태풍이 자나면서 모든것들을 몰고 갔나 봅니다. 그러나 또다른 태풍으로 올 가을은 과일이금으로 변하는 이변이 올듯 합니다. 조만간 추석도 돌아오는디... 작성자 아차산 작성시간 12.08.29 답글 아차산에서 신입사원 연수 교육을 받았었는데...멋도 모르고 무지 뛰어 다녔었지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8.30 답글 아차산에 자주 갔었는데요 아차산이 생각나게 하시네요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08.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