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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에 라마단에....이래 저래 한동한 한가했던 시간이 지나고, 다시 슬금슬금 움직이기 시작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오늘 한국에 들어가면 22일에 오게 됩니다.
    한국에 도착하면 (좀 시원해졌겠지요?) 다시 인사 드릴게요.
    건강하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9.06
  • 답글 어제 도착하자 마자 일 좀 하고, 밤에 맥주 좀 마셨습니다.
    비도 오고, 시원하네요. ㅎㅎ
    오랜만에 비 맛도 보고, 시원한 바람도 쐬고....좋네요. ㅎㅎ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08
  • 답글 아 잘 다녀오세요 저도 중국 갔다가 그때 오겠네요 작성자 Cool guy 작성시간 12.09.07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2.09.07
  • 답글 지금 좀 시원해져있을 거예요. 22일쯤엔 두바이 더위도 점 누그러져있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2.09.07
  • 답글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백설공주 작성시간 12.09.06
  • 답글 한국은 일교차가 있다고 하네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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