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486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5시간 시차도 꽤나 크게 다가 오네요. 어제 그린스 반상회에서 재밌게 놀다가 밤 12시 반에 자 버렸습니다. ㅋㅋ 온지 5일 정도 되어서 좀 적응도 되었고....제가 워낙 올빼미 체질인데도.... 에고... 갑자기 집 주인이 사라져 버려서 죄송~~~작성자ELPIS작성시간12.09.28
답글매번 반상회를 놓치네요~ 둘째 어려서 잘 시간이 겹치기도 하지만., 신랑과 같이 가보려했는데 말이죠, 아니면 다음에 신랑만이라도 가보라고 해야겠어요~ 남자분들이 7명이나 오셨다니^^.. 그리고 일전에 코스타에서 손님과 이야기중이시던 그 때, 인사드렸던 사람이 저예요. ㅎㅎㅎ 몰골이 말이 아니여서 테잇아웃하고 황급히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ㅋ작성자물푸레나무작성시간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