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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da486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5시간 시차도 꽤나 크게 다가 오네요.
    어제 그린스 반상회에서 재밌게 놀다가 밤 12시 반에 자 버렸습니다. ㅋㅋ
    온지 5일 정도 되어서 좀 적응도 되었고....제가 워낙 올빼미 체질인데도....
    에고...
    갑자기 집 주인이 사라져 버려서 죄송~~~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2.09.28
  • 답글 매번 반상회를 놓치네요~ 둘째 어려서 잘 시간이 겹치기도 하지만., 신랑과 같이 가보려했는데 말이죠, 아니면 다음에 신랑만이라도 가보라고 해야겠어요~ 남자분들이 7명이나 오셨다니^^.. 그리고 일전에 코스타에서 손님과 이야기중이시던 그 때, 인사드렸던 사람이 저예요. ㅎㅎㅎ 몰골이 말이 아니여서 테잇아웃하고 황급히 나왔던 기억이 있네요ㅋ 작성자 물푸레나무 작성시간 12.10.09
  • 답글 방상회는 잘하셨어요??? 언젠가는 저도 참석해보고싶네요....^^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10.05
  • 답글 어제는 남자분들이 무려 7분 (저를 포함해서) 이나 오셨습니다.
    물론 여자분들은 더 많이....
    애들은 더더 많이....ㅎㅎ
    다음에는 꼭 오세요.
    작성자 ELPIS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9.29
  • 답글 반상회는 잘 마치셨어요? 이번에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손님이 갑자기 찾아 오셔서 12시가 넘어서야 자리가 끝났습니다. ㅠㅠ 다음에는 꼭.. 작성자 bringer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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