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 보내셨는지요?? 한국에서 보내는 추석이 참 고맙고 즐겁습니다. 어머님의 성화에....... 낼은 꼭 그 부탁을 들어 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어머님이 죽기전에 소원 이라시니 자식된 도리를 해 볼까합니다. 근데 9개월 밖에 안살았는데 두바이가 벌써부터 그립네요. 회사에서 일주일간 업무 처리좀 하고 20일날 들어가는데 막 가고 싶어집니다....ㅋㅋㅋ 정들은 것들도 없는거 같은데............^^ 작성자동그리작성시간12.10.01
답글전 연초에 3박4일있다가 왔는데 두바이 조금 벗어나니까 너무 삭막하더라고요 ...뭔눔의 산이 연탄재 쌓아놓은거 같고..시내 벗어나서는 식당문 열어 놓은곳이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두번다시 가고 싶지 않았지요..근데 이렇게 반전이 있을줄이야...작성자영심이작성시간12.10.02
답글저도 그래요. 두바이 있으면 한국 가고 싶고.... 한국 가 있으면 두바이 가고 싶고....작성자ELPIS작성시간12.10.02
답글아하하하하. 그게 그렇다니까요. 여기서 두바이 이상하다 하다가도 한국 들어가보면 막상 그리워지는! 그게 정이라기 보다는 참자유의 맛을 봐서 그런것 같습니다. 참. 그 부탁 어떻게 들어주셨는지 후기를 기대합니다!! ㅋㅋㅋㅋㅋ 작성자하늘조각작성시간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