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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늘은 RAK 에 다녀왔습니다. RAK는 골프치러만 갔지 약속 잡아서 공장에 간건 처음이네요. 함라 골프장 바로 앞 RAK 쎄라믹 공장 뒤편이었는데 RAK 에도 짓는 것들이 많이 있죠. 뭐 하려고 짓는지도 모르고... 뭐 얻은건 없지만.... 오는 길에 바라쿠다 ( 이거 고기 이름인데.. ) 에서 술을 사려다가 그냥 지나치는 바람에 움알콰인에 가서 맥주를 잔뜩 사왔습니다. 밥 안먹어도 배가 불러..ㅋㅋㅋ .. 뽓카에 맥주 말아서 마시는중에... 금욜이 어서 와야 하는디... 하므르 한마리는 잡아야 일주일 먹고 살건데.....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