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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스피니스수퍼 갔다..한국배를 발견했어요~ 작년에 맛보았던..농협배처럼 육즙이 많고, 달진 않았지만..먹을만 했어요~ 키로에 18.95입니당~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2.11.23
  • 답글 저두...오늘 배사러 움스퀘임 스피니스 갔다...헛탕 쳤어요...거기엔 없드라구요..
    전..금욜날 아침..마리나스피니스에서 샀었어요..어제 사려고 갔더니만...글쎄..코리안배라는 말은 쏙 들어가고~ 아시안배라며..한국배를 35.5디람에 팔더라구용...ㅜ.ㅜ...
    나쁜~~~스피니스!!!!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7
  • 답글 아트라베시아모님 배를 어디에 있는 스피니스에서 사셨는지요?
    뒤늦게 까페글 보고 오늘 사파파크 옆 스피니스와 마리나 스피니스 다녀왔는데 없더라구요.
    마리나 스피니스에는 한국배와 같이 생겼는데 Asian Pears USA 라고 키로 35.5인 것이 7개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작전(?) 같은 느낌이 물씬~
    울며 겨자먹기로 2개 사고 30디람 냈네요.
    작성자 나-이든 작성시간 12.11.27
  • 답글 나두 한국배가 그리워요.....ㅜㅜ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2.11.25
  • 답글 걍....오늘 아침 스피니스 갔다가...ㅋ 정보의 바다는 넘 과찬의 말씀..^^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1.23
  • 답글 ㅋㅋ.. 역쉬 발빠르십니다...정보의 바다라고 할까??? ^^
    작성자 rome9 작성시간 12.11.23
  • 답글 올핸 한국에 과일들이 흉작이라 물 많고 단 배가 잘 없다던데 그래선지 돌배 느낌이 좀 난다더라구요. 그래도 한국배 사먹고 싶네요. 소문에 의함 마이클잭슨도 한국배 마니아였다던데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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