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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이 두바이로 출발하고보니 마음이 그러네요 우울감이랄까? 떠나가는 입장이고 보니 남는모든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기분은 뭘까요?...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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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예전에 돌도 안된 첫애와 저만 있으면서 한국서 이삿짐 챙겨보내고 집에 훵할 때 그 기분이 생각나네요.. ^^;; 전 우울감이 아니라 약간 설레는 기분이었다고 할까?? 그런데 도착하고 나서는 한동안 우울 ..^^ 애는 어리고 밖에도 못나가고 ㅋ 답답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두바이가 그립네요.. 한국보다 훨씬 살기 나은것 같아요.. 날씨만 어찌 되면 더 좋으련만 작성자 아메비 작성시간 12.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