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에서 삼촌을 처음 만나 비자트립 다녀온게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 있네요 삼촌이 잘 챙겨주신 덕분에 적응도 잘 했고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좀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찾아가서 배웅이라도 해 드렸을 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저도 언젠간 한국으로 돌아가겠지만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한게 너무 슬프네요 삼촌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아랍동이 작성시간 12.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