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삿짐배는 떠났지만 맘은 쉽게 떠날수 없을거 같은 이맘...참으로 쓸쓸한 밤이네요... 작성자 영심이 작성시간 12.12.02 답글 저도 그럴거같아요. 우리 함께 이곳에서 의지하며 잘 지내봐요 ^^ 화이팅 !!! 작성자 치르치르 작성시간 12.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