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과 라운딩하고 아시아나에 저녁 먹으러 갔는데, 마침 부페하는 날이더군요. 부페는 싫고...그래서 같은층의 유라꾸라는 일식 선술집에 갔었지요. 식사겸 안주 할 것이 뭐가 있나 보다가 "3 kinds of Sasimi" (3가지의 회, 정확하게 적었나 모르겠네요)를 시켰어요. 작은 접시에 3가지 회가 3점씩 나오길래 "본 요리 전에 맛보라고 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먹었는데....그게 다라고 하네요. 정말 작은 접시에 적은 양이었는데...무려 180디람... 결국 2가지 정도 더 시켜서 먹었는데....그나마 70디람짜리 라멘은 봐줄만 하더군요. 선술집 안주가 비싸도 너~~~무 비싸서 충격!!! 작성자ELPIS작성시간12.12.28
답글ㅎㅎㅎ 그렇군요.....회가 되게 비싸네요....한성관....하무르...괜찮던데요....불뽕이랑....해물탕도 주고....한마리 작은것 그때...300디람인가 먹은것 같습니다..작성자Cool guy작성시간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