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왜이렇게 마음이 심란한지 모르겠네요 ㅠㅠ
    영어때문에 이렇게 답답할 줄 몰랐어요
    작성자 치르치르 작성시간 13.01.04
  • 답글 처음엔 전 안나올려고 생각했어요 남편은 이미 5월에 나와있었고, 전 8월에 결정해서 10월에 나왔거든요 서류준비는 9월에 알아보고 10월초에 준비해서 10월말에 나왔답니다. 치르치르님은 시간이 넘 많아서 더 맘이 심란할거예요. 결정되면 바로준비해서 나오심 그런생각할 여유도 없을텐테 말이죠 작성자 두아이 작성시간 13.01.08
  • 답글 남편에게 많이 의지하며 지내시면 힘든거 좀 덜할거예요. 확실히 남자들의 생각이 좀 낙척적인이고 무모하기도 하지만 때론 그렇게 살아도 일이 풀리더라구요 여자들은 항상 계획을 먼저 세우고 걱정을 많이하죠. 저도 그렇구요. 근데 남편은 어떤문제가 생기면 항상 릴렉스 라는 말로 안정시키고 찬찬히 생각해보고, 또 시간이 지나면 해결되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저도 나오기전 넘 마음이 힘들었어요. 아이들 교육문제때문에요. 하지만 여기서 지내다보니 맘이 많이 비워지고 상황대로 지내다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또다른 방법을 찾아서 해결해 나가죠. 작성자 두아이 작성시간 13.01.08
  • 답글 제가 그 마음하고 똑 같습니다.ㅋㅋ 작성자 나라사랑 작성시간 13.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