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이제 온지 1주일 여러가지로 답답한 맘 치르치르님과 같이 영어도 한몫.... 작성자 아름다운향기 작성시간 13.01.04 답글 아름다운향기님 서로 의지하며 지내요 ^^저는 오늘 먼저 주재원으로 다녀온 언니 말 듣고 하루종일 우울모드 입니다. ^^;;; 들어갈때 1년 울고 나올때 운다고 하네요 ㅠㅠ (나오기 싫어서요 ㅎ) 작성자 치르치르 작성시간 13.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