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바이로 짐을 보냈습니다..진짜 가네요..ㅎㅎ 보내고나니 이것저것 빠진게 얼마나 많은지..여기서 한달 남짓 마무리하고 갈건데..텅빈 집을 보니 설레임반 두려움 반입니다.새로운 시작을 위해 화이팅 해봅니다.. 작성자 찬혁다윤맘 작성시간 13.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