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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들 지내시는지요? 연말에 몸이 이상해 병원치료차 한국에 갔다 이주전에 복귀했네요. 한달정도 잘 놀고 와서인지 몸이 개뿐하네요............ㅋㅋㅋ 멀리서 혼자 아프면 개고생이라는거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암튼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아차 늦었지만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3.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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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이에요....몸은 이제 다 낳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동그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작성자 nada486 작성시간 1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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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프셔서 한국 다녀오셨다니 지금은 어떠신지요? 건강회복하신 거죠? 타지서 혼자 아픈 거만큼 서러운 게 없죠. 올해는 아프시지마시고 건강한 한해되세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 맞습니다.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