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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아프시다는 동생의 연락에..맘이 편치 않네염..머리가 터질것같고..눈도 아푸고...몰 해야할지..멍 ~해집니다..
    큰딸이 걱정하까바...전화도 못하고 계실텐데...ㅜ.ㅜ 자꾸 눈물만 나려해여
    작성자 제니 꽁~ 작성시간 13.04.04
  • 답글 저도 엄마가 계속 아프신 게 마음이 계속 무거워요.. 다음 휴가 때는 혹시 모르니 여행 같이 가자 하시는데..ㅜ 그래도 정말 자주 전화 드리는 걸 제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힘내세요..!!! 작성자 신씨네몰리 작성시간 13.04.06
  • 답글 저..걱정하고 속상하까바..말도 못하셨다니깐...더..그렇더라구염..일때문에 바뿐 신랑이..짬내서 전화드리니..기분은 좋으신가바염..
    다들..넘 감사해염..힘이되네염...
    작성자 제니 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4.06
  • 답글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외국에 사는 저희들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가 바로 그런 거죠. 가족이 많이 아파도 모르고 지나거나 아님 넘 뒤늦게 알게 되는 거요. ㅠ.ㅠ 넘 걱정마시고 사랑 듬뿍 담은 목소리로 전화 드리세요. 힘내시게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3.04.05
  • 답글 에고.. 괜찮아지셔야할텐데요..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05
  • 답글 그게 제일 걱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화하시면 눈물 날까봐 못하겠고, 타지에 있는 딸이 알고 있으면 걱정할텐데 라며 또 걱정하실까봐 못하겠고...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3.04.04
  • 답글 걱정되시겠어요..힘내시구여..어머님 병이 호전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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