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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힝... 엄청 피곤한데... 나가서 걷고 싶어서 아오. 아오. 고민하면서 앉아서 시간을 보냅니다. 흠... 아직은 걸을만 한데 말이에요. 반쯤 감긴눈으로 고민중입니다. 흠!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3.05.18
  • 답글 그런 방황이라면 괜찮네요. 이곳이 외로워할 시간이 넘 많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죠. 그 외로운 시간을 함께 나눌 누군가를 곧 만나시길 바래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3.05.21
  • 답글 하하. claire님 방황은 근무가 시작되면 끝이납니다. ㅋ 그래서 끝났어요. 바쁘고 힘들면 방황할 틈도 없는데 말이에요. ^^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1
  • 답글 오늘도 밤 바람 시원하네요. 어디선가 헤매고 계실 하늘조각님, 안어지러울 정도로만 방황하고 제자리로 돌아가세요.^^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3.05.21
  • 답글 하하. 바람이 불면 집에 못들어가는 병이 있어요. 중학교 때부터요. ㅋㅋ
    어제는 밤 바람이 무척 좋았습니다~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20
  • 답글 하늘조각님 마음안에 요즘 쪼끔 시끄러운 녀석이 한마리 들어왔나봐요.. ^^
    당분간은 데리고 노시다가 너무 늦지 않게 내보니시길 바래요, 후후후.
    제가 너무 주제 넘었다면 용서하시구~~~
    작성자 땐써의순정 작성시간 13.05.19
  • 답글 음. 눈을 반쯤 감고 도도한 걸음으로 동네 수퍼에 갔다 왔어요. ㅋ ㅋ 겨우 몇걸음 걸었는데 맘이 좀 풀렸어요. 아직 바람이 좋게 느껴지네요. 5월 같지 않게 말입니다. 안녕히주무세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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