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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다 .심심하다. 빵빵한 에어컨 싫다 춥다.
두바이란 사막에 신기루에 갖처 직장이란 틀안에 갖처 육개월이 지났다 .
마음을 나눌수있는 편한 친구들이 그립니다.
공허한 사막처럼 공허해지는 마음 사막에 수억만개 모레알 처럼 하찮아지는 나란 존재 ...
친구가 그립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누구에게 다가가기가 싫다 .
친구가 그립다.
작성자 yish 작성시간 13.07.02 -
답글 구수한 욕이 그립다 . 장난치고 다투던 친구들이 그립다.
러쉬아워 시간 꽉막히 도로 , 비좁은 도로 , 깨끗하지 않은 공기 , 거칠만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그속에서 나를 편안히 쉬게한 내 친구들이 그립다 . 작성자 S에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02 -
답글 이글 완전 공감 가는데요.. ㅎㅎ
저도 딱 육개월 지났네요.. 여기 다시온지.. 작성자 로크 작성시간 13.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