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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가서 미역국 정식 먹고 뜨끈한 소금방가서 지지고 나와 간식으로 김치부침개에 시원한 식혜마시고 싶은 날 입니다..
꾸물꾸물~~○.○ 작성자 솔후맘 작성시간 13.11.21 -
답글 훠궈라..뭔지 감히 안잡히는데요..샤브샤브같은건가요..??ㅋㅋ
한번 먹어보러가야겠네요.. 작성자 솔후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1 -
답글 저도 부침개에 동동주? 땡기는 날이지만..일찍끝난 아이들과 함께 중국식당가서 훠궈먹고 왔어용^^ 작성자 아트라베시아모 작성시간 1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