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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야가 흐려 손끝 감각으로 시체를 찾는데 물건에 끼어 나오지 않다가도 올라가자 올라가자 엄마보러 가자 하면 거짓말처럼 알아듣는 듯 스르륵 빠져 나오더라는 어느 잠수부 얘기에 많이 울었네요. 얼마나 엄마를 기다렸을까? 작성자 1202 작성시간 14.05.01
  • 답글 sad...............ㅠㅠ 작성자 알파치노 작성시간 14.05.08
  • 답글 ㅠ.ㅠ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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