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동반 모임 갔다와서 왕피곤해져 돌아왔습니다. 서양사람들과 억지 웃음 지으며 안피곤한척 재밌는척하고 있다왔습니다. 한국사람들이랑 놀구 싶은맘 굴뚝같았더랬어여.. 엉 엉 엉... ㅠ.ㅠ 출켁 하고 가요.. 빨리 라마단이라도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8.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