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부모님 사랑 듬뿍 받고 맛있는 반찬 바리바리 들고 집에 왔어요.
다른 분들도 무사히 다녀오시기 바래요. 작성자 1202 작성시간 14.09.10 -
답글 남편없이 혼자 아이들 데리고온 반백 며느리가 안돼 보이는지 챙겨주시네요.
이번 생에도 나라를 구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하루에 두번도 화상전화해주는 남편 착한 아이들 건강한 시부모님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나;난 전생에 쟌 다르크였나봐 남편; ...유관순 열산줄 알았는데... 재밌는 남편 멀리 있으니 보고싶네요. 작성자 1202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12 -
답글 전생에나라를 구하셨나요? 시대가 달라지긴 했지만.....저도 며느리 생기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할 정도로 좋은 시어머니 되어야 할텐데..... 작성자 패랭이꽃 작성시간 14.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