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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서의 1년이란 생활을, 이 열정이 없었다면 ,견디지 못했을거란 생각입니다.
    시간여유가 없어, 제대로 하고싶었던것도 못했지만, 한지공예를 통해 조금이라도
    여러분과 가까이 있을수 있었뎐것같습니다. 무었을 한다기보다 무었을 하려고 노력해보았습니다.
    제바람은, 하루를 손해보지않고 열심히 사는것입니다.
    글쎄요..
    제바람만큼 열심히는 못 살았지만, 365일이 넘는 하루하루, 두바이생활,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것같아요.
    작성자 timikim1010 작성시간 14.10.22 '두바이에서의 1년이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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