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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마당에 힘들었던 시간을 생각하면 시원..
좋은분들 만나서 정이 들었는데..
한지공예로 두바이에서 작년에 이어 "The best professional award"를 받고 떠날려니 섭섭..그러내요.
사랑해주는 많은 분들곂에서도 외로웠고,몸도 이곳에 적응이 안되 시들 시들 많이 아파서 고생한 두바이였어요.
허지만...잊지는 못할것같네요.
남은 적은시간 열심히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려고합니다.
작성자 timikim1010 작성시간 14.11.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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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을 해마다 받으셨네요. 지금은 떠나셔도 다시 올 수도 있다니 미래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1202 작성시간 14.11.15 -
답글 상받으셧군요 축하드려요!! 두바이를 떠나시는 군요 그래도 자주 들러 소식전해주시구요 한지공예 이야기도 해주세요^^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