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은 역시나 60년만에 찾아온 푸른 청양의 해라고 하는데..좋은 일들이 벗들과 주위에서 많이 일어나는 길년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각자 자기 위치에서 착하고 성살하며 책임감있게 판단하고 행동한다면 2014년도와 같은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벌어질 리가 만무한 거.그래서 늘 가다듬고 보다 철저히 뜨겁게 살아야 하는 겁니다.그렇게 살자구여. 작성자 JYLimousine(다음카페) 작성시간 14.12.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