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와서 석달을 무더위와 라마단 속에 갇혀지내고 나니 요즘 우울합니다. 바깥공기좀 마음껏 맡고 싶어요! 한국이 시원해진다는 소식에 덩달아 비가 그립고ㅜ 얼마나 지나야 적응이 될까요? 작성자 하별들의고향 작성시간 15.08.20 답글 첫 해는 조금 힘드실거예요..그래도 조금만 참으셔요 10월이후부터는 초저녁에 산책정도는 가능 하실거예요. 힘내세요!! 작성자 써니83 작성시간 15.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