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 있는 신랑이랑 영상통화하다가 신랑 얼굴을 만져보고 싶어서 눈물이 났어요...ㅠ.ㅠ 1년 넘게 떨어져 있으니 힘드네요. ㅎㅎ 곧 두바이로 갑니다^^ 더 열심히 활동할게요^^ 작성자 난나다 작성시간 16.01.05 답글 헤어져 사는 가족들 심경 알아요. 부디 만나서 행복한 생활 보상받으세요. 응원합니다. 작성자 목련꽃 사랑 작성시간 16.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