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명절 구정 연휴가 다가오네요.며칠전 두바이 외곽지역 칼리파 서울대병원 근무하는 딸아이 휴가차 다녀갔는대 떡국을 못먹여 보내서 좀 서운합니다. 타지에서 한식 먹는거 쉽지않을텐데 모두들 건강하시고 명절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목련꽃 사랑 작성시간 16.0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