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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날... 특별한 날도 아닌데 가수 이용의 노래땜에 매해 특별한 날이 되버린... ㅎㅎ 한국에 있었음 가을타느라 부정맥 증상 꽤나 느끼고 있었을텐데... 올해도 두달밖에 , 아니 두달이나 남았네요... 더 열심히 살자구여.. ^^ 작성자 trauma 작성시간 08.10.31
  • 답글 정말 잘되었네여.한국가셔서 짝꿍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01
  • 답글 그래서 오늘 서울로 떠납니다.....한달 반만에 가는군요...우연히 급히 일이 생겨서 본사로 들어가는 일이 생겼거든요..^^..감사할 따름이죠.~~ 작성자 elec4 작성시간 08.11.01
  • 답글 특별한 날에 짝꿍과 같이 있지 못해 많이 안타까우시겠어요... 다음 결혼기념일엔 꼭 함께 하시길... 덕분에 이제부턴 시월의 마지막날만 되면 elec4님이 생각 나겠어요. ㅎㅎㅎ 작성자 trauma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01
  • 답글 ㅠ.ㅠ.....결혼 기념일 입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이...여기 두바이에 있으며 올해는 같이 있지도 못하네요...위로차 카드를 보냈는데 아직 받지는 목한것 같고.....어옇튼, 마음이 약간 시린 10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작성자 elec4 작성시간 0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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