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따라서 가족 모두 아부다비에 가게 되었네요.. 그 나라에서 이방인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 조금 걱정 되기도 하지만, 잘 할 수 있겠지라는 자신감 하나로 부딪혀 보렵니다~! 작성자 미니곰 작성시간 18.01.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