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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빼빼로데이랍니다. 얄팍한 상술이든 어찌됐던 아끼는 사람들과 과자한쪽 나눠 먹는것도 좋겠다고 생각되네요. 참고로 빼빼로데이는 1996년 빼빼로과자처럼 날씬해지라고 영남 일대의 여중생들의 친구들과 빼빼로 과자를 나눠주던 것에 기인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작성자 판판 작성시간 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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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가래떡이던 엿가락이던 소중한건 그마음 아니겠습니까? 작성자 판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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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인적으로 저는 빼빼로 데이를 가래떡 데이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맑은공기 작성시간 08.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