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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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메모장등 게시판에 광고관련 글이나 사이트링크 거시는분들 계십니다. 보이는데로 삭제하고 있으며 반복되는 경우 스팸처리 되실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광고성 글은 정회원광장의 기타업체 홍보 게시판에 올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7.06.07
공지
가입인사등업 게시판에 가입인사글과 한줄메모장에 인사글 작성해주시고 준회원이 작성가능한 게시판에 댓글을 10개달면 바로 정회원으로 자동 등업되십니다. (2016년 6월 기준)
작성자
두바이파파
작성시간
16.06.07
공지
각 게시판에 맞는 글을 올려주십시요. 벼룩시장게시판에 정보글을 올리거나 집구하기게시판에 광고글 올리거나...각 게시판에 맞지않는글은 이동시키거나 삭제조치하겠습니다.
작성자
켈빈
작성시간
16.03.11
오랜만에 두비즐 들어가서 임대료 상황을 쭉 살펴보니, 올해 초보다는 좀 내린 것 같더군요. 대략 보니 연초에 강세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비전문가의 말이니....그냥 그려려니 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3.04.28
좋은주말 이예요!!! 싱가폴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남푠 출장가고, 큰 아들 놀러가고, 막내딸하고 바비인형놀이 삼매경~~ ㅎㅎ 정신연령 3살대로 다운되어 사는것도 그런대로 즐거워요. ^^;;
작성자
땐써의순정
작성시간
13.04.27
오랫만에 들렀네요.. 아부다비쪽은 3일 연짱 비가 오네요.. 어제랑 엊그제는 그냥 드문드문 내리던데 오늘은 아침내내 오네요.. 간만에 비오는 분위기 좋네요.. 현실은 사무실이지만..ㅜㅜ
작성자
바쿠
작성시간
13.04.27
어제 하루종일 잤네요 ㅎㅎ 오늘은 좀더 부지런히~ ^^*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27
꼭 시험이 있는 날 전날에 벼락치기 해야지 하다가 결국 그 전날은 잠도 많이 온다는... ㅋㅋ 그래도 푹잤으니 교육받고 시험정도는 통과할 수 있다 밝게 웃으며 오늘을 시작해봅니다. 아, 주말동안 잘 쉬셨죠? 저는 너무 바빴습니다. ㅋ 그래서 일하시는 여러분 대신해서 내일 놀껍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3.04.27
목요일 저녁 동네에 낚시를 갔는데, 양태가 잡혔네요
작성자
James Seo
작성시간
13.04.26
아부다비 날씨가 시원해서 좋군요
작성자
James Seo
작성시간
13.04.25
5시간만 근무하면..주말입니다...화이팅
작성자
검은개구리
작성시간
13.04.25
주말 카운트다운 시작~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25
정말.. 컴퓨터 으으윽. 정리하고 싶어 이것 저것 프로그램을 지우다. 컴퓨터 오디오 출력장치를 말끔히 제거하셨습니다. 하하하. 이젠 소리 없이.. 네이버에 물어보니 뭐 컴퓨터 사양을 알아야하고 또 검색해보니 뭘 다운받아야 한다는데 외계어네요. 뭐라는건지... 흑. 흑.
작성자
하늘조각
작성시간
13.04.25
아부다비에 온지 꽤 되었는데요 ^^ 정신없이 적응하느라 아직 회원가입을 못했었어요~ 여러가지 정보공유를 하고싶어서 회원가입했습니다.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미세쓰 김
작성시간
13.04.23
사무실에 화장실 달랑 하나인데.. 누가 들어가서 왜케 안나오는지.. ㅜㅜ 저번에도 그랬는데 옆사무실 잠깐 익스큐즈 해야할거 같아요...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22
"지치면 지는 겁니다. 미치면 이기는 겁니다. 그리고 '삼독'해야 이루어집니다. 삼독이란 "지독, 중독, 고독" 입니다. 지독하게 중독되어 고독한 길을 가다보면 생각치도 않은 기회가 오게 됩니다. 시대와 타이밍이 절묘하게 합쳐진 느낌이죠. 저의 성공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타이밍을 잡았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기회를 후배가수들에게 나눠줄겁니다.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위해서요" - PSY -
작성자
락(RAK)지기
작성시간
13.04.22
한국 날씨는 아직 쌀쌀 합니다. 주말엔 눈오는 곳도 있었습니다.
작성자
James Seo
작성시간
13.04.22
소나기를 동반한 봄비(?)가 내리네요. 비 싫어라했던 저지만 올해 유난히 많은 비를 보며 비를 좋아하게 될 것 같네요. 이러다 여기 우림화되는 건 아니겠죠? 암튼 점점 살기 좋아지는 두바이인 것 같아요. 이번 한주도 신나게 시작하시길~^^
작성자
claire
작성시간
13.04.21
주말이 넘 빨리 휘리릭~ 지나갔네요 ㅠㅠ 또다시 한주 시작입니다 ^^*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21
잘들 지내시는지요?? 귀차니즘 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요즘 여기 놀러온지가 넘 오래된거 같네요.^^ 지난번 휴가떄 공항에서 반가운 얼굴되 뵈었는데 다들 잘들 지내시고 계시겠죠? 날씨가 더워지네요. 겅강 유의하시고 놀꺼리 있으심 불러주세요^ 버선발로 달려가겠나이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동그리
작성시간
13.04.19
바빠서 한동안 못들어 오다가 요즘 들어왔는데....하늘조각님과 Loch님의 글이....뭐랄까....Feeling이 너무 유사하네요. 저는 두분다 뵌적이 없는데... 그냥 그렇다고요. 헤~
작성자
ELPIS
작성시간
13.04.19
신나는 목요일~ ^^*
작성자
Loch
작성시간
13.04.18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이번에 오시는데 부모님 편으로 주방세제, 세탁세제 부탁드릴건데 수화물로 가져오실 수 있을까요? 세관에서 걸리지 않을까요? 영어를 못하시는 분들이라서...세관에서 잡히면 제대로 대응을 못하실것 같아서요..혹시 부치셨던 분들 있으시면 경험담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ZRCMY
작성시간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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