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이 테니스 라켓을 사와서 같이 운동을 했는데........ㅠㅠ 폐를 담배로 관리 했더니 잠깐 뛰니 찟어지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 담배를 끊어야 될거 같습니다. 선배들이 40이 넘으니 몸이 예전 같지 않고 어쩌고 저쩌고 할때 나는 아니겠지 했더만........ㅠㅠ 꾸준한 운동으로 몸관리 해야겠다는걸 새삼 느낀 저녁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다리가 알이 배긴듯 합니다.......ㅋㅋㅋ 뛰는 운동은 무리가 있는 모양입니다.......ㅋㅋㅋ작성자동그리작성시간12.07.12
한국에서 인사드립니다.....^^ 한국은 장마철이라 지겹도록 비를 보고 있네요....^^ 오늘도 비소식에....부추전이 땡겨서 저녁식사는 부침개로 때울려고 합니다....^^ 두바이에서 못먹었던 음식들을 나열해서 먹고있는데요...이러다가 두바이갈때 뚱뚱해져서 갈거 같아요...ㅠㅠ 그래도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아야겠죠? 남은 오후도 화이팅하세욤^^작성자nada486작성시간12.07.10
우리집만 KBS가 이상하게 소리가 들리는줄 알았더니..다 그러더라구요...때마침...제가..HDMI라는 케이블로 노트북을 연결해 영화 및 오락 프로 시청 했는데...그것 때문에 티비가 망가졌나하고..걱정했는데...다른 분들도 다 그렇다니....^^ 다른 채널은 문제 없구요....작성자Cool guy작성시간12.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