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2주간 실습을 하실 선생님이 오셨어요~!!
서울자유발도르프학교 12학년에 재학중인 이지원선생님입니다. 꽃다발과 함께 등장한 선생님을 반갑게
맞아주는 아이들이예요😀
대왕 솔방울과 밀랍초는 춘천 후평우미린어린이집 원장님께서 방문 선물로 주셨어요👍
이안이는 오늘 신발정리하면서 울음을 그쳤어요~! 내일은 안정된 모습으로 놀이 할 때 어머님과 잠깐 떨어지는 경험을 해볼거예요. 영아반 아이들이 그렇듯 ”아니야“를 외칠 것 같지만;;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웃으면서 등원할 날도 기대해봅니다😀
아침모임시간에 이지원선생님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선생님께 자기소개도 하고 궁금한 것도 나눠봅니다.
영양사와 간호사 사이에서 진로를 고민중이라고 하셨는데 실습을 하고 졸업까지 남은 시간을 보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스스로에게 가장 잘 맞는 길을 차분히 찾아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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