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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생활사진

이안이의 적응2주 / 현관에서 엄마와 인사해요.

작성자최성희|작성시간26.06.12|조회수46 목록 댓글 2

적응 3주를 앞두고 있는 이안이~!! 2주동안 어머님이 반차를 쓰고 적응을 도와주셨는데 순조로운 적응을 하고 있어서 대견한 마음이 듭니다. 다음주부터는 친이모와 등원 예정이라 오늘 엄마와 현관에서 인시하고 헤어졌어요. 엄마와 인사할 때는 손을 흔들며 아무렇지 않더니 교실에 들어와서는 엄마를 찾으며 울지요. 텃밭에 있는 원장님과 친구들을 찾으러 나가니 조금씩 진정이 됩니다. 흥미로운 것에 빠져들어서 엄마를 잠시 잊었다가 문득 엄마 생각이 다시 올라와서 울기도 했어요. 그래도 전환이 빠르고 금방 안정을 찾는 이안이랍니다👍오늘은 친구들이 뭐하는지도 궁금해하며 “뭐해?”라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궁금해하는 것을 이야기 해주면 “아~”하고 대답하는 이안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답니다ㅎㅎ

이제는 3세 아이들도 전이활동시간에 변기에 앉는데 잘하고 있어요👍4세 루아는 중간 변기로 자리를 옮겨주니 더 좋아하고 있답니다ㅎㅎ텃밭에서 이지원선생님이 땅을 파주시고 감자와 매실, 감꽃으로 놀이를 했는데 그 놀이가 교실까지 이어져서 숟가락과 칼로 땅을 파는 놀이를 하기도 해요.

간식을 먹고 나가서 텃밭 놀이를 하다가 유아반이 모두 등원하면 먼나들이에 가요. 푸른 하늘과 초록잎이 어우러진 자연의 모습이 너무 예뻐요. 계단을 오르다가 도마뱀을 만나서 보기도 하고 밤꽃과 자연물들로 놀이도 하지요.

이안이가 적응중인데도 흔들림 없이 안정적인 모습으로 일과를 보내고 있는 두빛 아이들입니다. 편안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월요일을 맞이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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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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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서엄마 | 작성시간 26.06.12 이안이를 무릎에 앉혀놓으신 원장님 사진을 보니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안이가 벌써 적응 2주차군요! 하루하루즐겁게 두며들었길 기대해보며- 곧 두빛에서 낮잠도 자고 이서엄마랑 하원인사도 해볼 날을 기다려봅니당
  • 답댓글 작성자최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안이의 두며들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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