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매일 산책하는 장소에 땅벌집이 생긴 것 같아요😭은송쌤이 모기인줄 알고 잡았는데 땅벌이어서 바로 숲속놀이터로 내려왔다고 해요~!
숲속놀이터에서 놀이를 하는데 도희가 이안이를 그리고 다엘이는 리영이를 그려주며 놀이했다고 해요👍아이들의 마음속에도 이안이가 스며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부터는 친이모님과 함께 등하원을 했어요. 울면서 들어왔지만 안겨서 안정을 찾고 선생님의 무릎에 앉아서 산책에서 들어오는 아이들을 보았어요~
오늘은 지난주보다 놀이를 더 오래했는데 그래도 중간중간에 슬퍼지지요🥹시훈이가 휴지를 가지고 와서 눈물을 닦아주니 웃으며 좋아한 이안이랍니다. 소은이와 이안이가 함께 자기 바지에 주머니가 있다면서 좋아하고,책상 위에서 밤과 호두를 떨어트리며 깔깔 웃기도 했어요.
오늘 즐겁게 놀이했던 기억이 내일을 또 재미있게 보낼 수 있게 해줄거라 믿어요~!!
리영이와 다엘이가 영아반 동생들과 너무 잘 놀이했어요. 루아와 함께 블록을 쌓기도 하고 자동차를 만들어서 소은이와 함께 여행을 갑니다~! 카시트와 안전벨트도 꼭 챙기는 야무진 5세 언니 오빠였어요😀내일도 서로 즐겁게 어울리며 지낼 모습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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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안아빠 작성시간 26.06.16 시훈이 너무 스윗하고 고맙네요 ^^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들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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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짧은 시간에 많은 성장을 하느라 이안이가
힘들텐데 적응을 너무 잘하고 있어서 대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훈아빠 작성시간 26.06.16 이안이도 환영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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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진아 작성시간 26.06.16 안그래도 출근하고 이안이가 잘 적응을 하고 있을려나 걱정이 많이 됐는데 친구들 사진과 선생님한테 안겨있는 사진을 보니 정말 마음 놓고 일할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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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성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맞아요ㅠ몸은 회사에 있지만 마음은 늘 아이를 향해 있죠~이모님하고도 어머님과 등원했을때처럼 웃으며 들어올 날이 있을거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