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물에 머리감기를 하려고 치워놓은 통나무를 유아반 아이들이 다시 옮겨주었어요👍단오노래를 부르고 단오때 쓰고 남은 부채를 소꿉놀이에 놓아주며 단오의 여운을 느껴봅니다.
비가 자주 내려서 땅이 촉촉하게 되었어요. 모래놀잇감을 주니 모래성을 쌓아보는 아이들입니다😀이안이도 등원시간을 앞당겨서 친구들과 함께 산에 나갔어요.
영아반 아이들도 이제 많이 커서 언니, 오빠들이 만든 것을 부수지 않고 옆에서 함께 놀이를 한답니다👍
이번주 수요일은 두빛 개원기념일이예요🎉졸업생 아이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에 기쁜 아이들입니다ㅎㅎ그래서인지 오늘은 케이크를 만들며 놀이하네요~!! 처음 등장한 4단 케이크입니다👍
이번주는 단오소풍으로 피곤할 수 있는 한주라서 영아반 아이들은 조금 일찍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도록 지원했어요. 지난주는 이안이가 친구들보다 점심을 빨리 먹고 하원했는데 이번주는 함께 먹도록 하려고 합니다.
다같이 먹으니 밥도 더 잘먹고 양치질에도 관심을 보여요~! 낮잠 이불을 가지고 가서 기분 좋게 눕지요ㅎㅎ
눕자마자 눈을 감는거보니 낮잠도 수월할 것 같아요🌙신입원아 특권을 너무 짧게 누린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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