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아에게 축복받은 셈의 자손으로 아브람이 태어난다.
아브람은 일흔다섯살때 하느님께서 떠나라고 명하신다 .
이 아브람이 유다의 조상이되며...우리도 거룩한 성조로 받드는 그분이다.
아브람은 떠나라는 하느님 말씀에 이유가 뭡니까 ?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떠난다.
이 무조건 적인 순명이...흠이많은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복을 듬뿍 받게된다.
하란에서 출발하여 가나안으로 들어가서 살았다 조카 롯도 따라갔는데...롯은 이때 아버지가 죽었다.
그래서 삼촌따라 간듯하다 ./
2. 그땅에 기근이 들어서 이짚트로 나그네 살이 할려고 들어간다.
여기서 노렌조가 납득하기 어려운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사래이는 아브람의 아내인데...이복누이다.
그런데...이영감은 [75세에 가나안으로 갔어니 그곳에서 5년만 살았어도 80세 노인임 ]
자기 목숨이아까워 아내를 팔아먹는다.
이집트에 이르럿을때 그는 자기아내에게 부탁한다[사실상 명령이다]
"여보...나는 당신이 아름다운 여인임을 잘 알고있소...이짚트인들이 당신을 보면...저여자는 저자의아내다 하면서 나는 죽이고...당신은 살려둘 것이요...그러니 당신은 내 누이라고 하시오..그래서 당신덕분에 내가 잘되고,,,또 당신 덕택에 내목숨을 지키게 해주시요 ."
그래서 사라이는 파라오 궁전에불려가서 파라오의 아내가되고...파라오는 사라이때문에 처남인 아브람에게 금 은 양 소 나귀 낙타...남종 여종 등...한재산을 하사한다 .
사라이를 팔아 한재산 톡톡히 챙긴 아브람은 대단한 부자가 되었다.
3. 하느님 께서는 사라이 일로 파라오에게 재앙을 내리셨다.
파라오가 아브람을 불러 "도대체 처남은 그여자를 당신 아내라 말하지않고..누이라고 말하여서
내 아내로 삼게했느냐" 고 추궁하면서...네아내가 여기있으니 도로데리고 떠나라고 명령한다.
그리고 자기가 준 모든 재산을 챙겨서 함께 떠나 보낸다.
얼마나 멋진 파라오 와...사기꾼 영감의 모습인가 ...
여기서 보면...아브람은 사라이를 팔아서 한밑천 챙기고...하느님께서는 잘못도 없는 파라오를 혼내서 사라이를 도로 뺏어서 아브람에게 주고...뭐가좀 이상한 이야기 같은데...
어쨋던 그런일을 계획하신 하는님은 그일로 인해 잉태하지못하도록 사라이의 태를 막아놓으신 것이다
나중 90살이넘어서 첫아이 이사악을 낳지만...
그런데 이쯤에서 또 쓸데없는 노렌조의 호기심 발동....
아브람과 사래이의나이차는 10살인데...아브람이 75세에 가나안으로 갔고...여기서5년만 살아도 80세인데...그럼 그때 사라이 나이는 70세...할머니인데...도대체 할머니가 얼마나 예뻣으면...이짚트 임금이 반해서... 그많은 재물을 주고 후궁으로 삼았을까...?예쁜레지나 70세되면...히히힛...
넘어가서...마누라팔아먹은 나쁜 영감이 어째서 하느님께 그렇게 큰 복을 받았을까 ???
그 복은 떠나라는 명에 무조건 순명한 덕일것이며 또한 조카롯과 갈라설때...땅의 선택권을 롯에게 양보한 선한 마음씨...남을 먼저 배려한 장점이 있는것이다.
그 순명하는 마음과...배려심은 어떤 죄악도 사해질수있는...너무나 커다란 덕목이 아닐까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제일 좋은...
덧붙임
이시대의 여자는 양 말 소 낙타와 함께 단순 재물이 였던것 같다는 생각...
자매님들 께서 노렌조를 나쁜이로 볼 수있는 언급...특히 레지나가 보면 꿇어앉아 빌어도 풀리지 않을말....다행이 레지나는 노렌조가 이글을 쓰고있다는 그자체를 모르고 있으니까....레지나알면 이연재는 그날로 쫑이날것임에 틀림없는데....ㅎㅎㅎ 계속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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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글라피라 작성시간 15.08.10 네~~ 레지나 자매님이 누구신지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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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렌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1 네...레지나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이쁜 여자예요...히히히...고슴도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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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글라피라 작성시간 15.08.11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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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 작성시간 15.08.11 손들고 복도에서 벌받고 계실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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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렌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8.12 다행히 레지나는 이 연재물이 있는지도 모르니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