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김영직 사도 요한 주임신부님 주례로 “하느님의 자비 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오시어 가운데 서시며 “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함께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동이 문제를 풀고 실천한 69명에게 나무로 손수 만드신 성경구 책갈피를 부상하고 로마서 필사를 치하했습니다. 미사 후 성전 입구에서 4 구역 봉사 차 나눔을, 105호실에서 사목회를 했습니다.
다음검색
4월 12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김영직 사도 요한 주임신부님 주례로 “하느님의 자비 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오시어 가운데 서시며 “ 평화가 너희와 함께” 하고’ 함께함을 강조했습니다. 물동이 문제를 풀고 실천한 69명에게 나무로 손수 만드신 성경구 책갈피를 부상하고 로마서 필사를 치하했습니다. 미사 후 성전 입구에서 4 구역 봉사 차 나눔을, 105호실에서 사목회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