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김영직 사도 요한 주임 신부님 주례로 3 구역 방문 공동체 미사를 한선미 아가다 자매님 댁에서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강조했습니다. 미사 후 안수기도, 음식을 나누며 감사 친교 화합을 다졌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손길에 주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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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김영직 사도 요한 주임 신부님 주례로 3 구역 방문 공동체 미사를 한선미 아가다 자매님 댁에서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 네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강조했습니다. 미사 후 안수기도, 음식을 나누며 감사 친교 화합을 다졌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손길에 주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