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김영직 사도요한 주임신부님 주례로 연중 제12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강조했습니다. 미사 전 성가연습, 빈첸시오바오로회, 레지오회합, 미사 후 반석동 성당 김찬기 요셉 형제님 수액 봉사, 2 구역 봉사 차 나눔을 했습니다.
다음검색
6월 21일 (주일) 오전 10시 30분 김영직 사도요한 주임신부님 주례로 연중 제12주일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강론에서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강조했습니다. 미사 전 성가연습, 빈첸시오바오로회, 레지오회합, 미사 후 반석동 성당 김찬기 요셉 형제님 수액 봉사, 2 구역 봉사 차 나눔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