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수면 때문인가..
늘어난 주량 때문인가..ㅡㅡ
10대 사춘기도 아니고..;;
그때는 나지도 않던것이
요즘에 왜 이리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것일까요?;;
작년 여름부터 조금씩 자리 잡더니...
이제는 완전 자기네집 안방인듯이
떡하니 자손수를 불려 나가고 있네요..ㅡㅡ^;
이건 뭐.. 완전 대가족이여;;;
좀 까무잡잡 하긴 했어도 깨끗한 피부였는데..ㅠㅠ
신경 안쓸려고 해도
커다란 분화구 같은... 곰팡이 꽃(?) 같은것들 대리고(?)
밖으로 나가자니 거시기 한것이;;
참 거시기 하네요;;;
늘어난 주량 때문인가..ㅡㅡ
10대 사춘기도 아니고..;;
그때는 나지도 않던것이
요즘에 왜 이리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것일까요?;;
작년 여름부터 조금씩 자리 잡더니...
이제는 완전 자기네집 안방인듯이
떡하니 자손수를 불려 나가고 있네요..ㅡㅡ^;
이건 뭐.. 완전 대가족이여;;;
좀 까무잡잡 하긴 했어도 깨끗한 피부였는데..ㅠㅠ
신경 안쓸려고 해도
커다란 분화구 같은... 곰팡이 꽃(?) 같은것들 대리고(?)
밖으로 나가자니 거시기 한것이;;
참 거시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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