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디지털 싱글앨범 ‘크리스털 티어스(Crystal Tears)’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임형주는 앨범 작업에 한창이던 지난 11월말 노래들을 선곡하던 중 영화 의 공동 프로모션 제안을 듣고 단번에 영화에 맞는 곡을 찾기 시작했고, 고심 끝에 영화의 스토리와 너무나도 일치하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튼의 불후의 명곡 ‘티어스 인 헤븐(Tears in Heaven)’을 리메이크 하기로 결정하였다.
잿더미로 변해버린 지구에서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의 뜨거운 사랑을 담은 영화 와 사고로 잃은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슬픔을 담은 노래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 여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의 가슴 뜨거운 사랑과 너무도 잘 어울려 선택된 이 노래로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의 기대감은 더더욱 높아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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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