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모교에 우리가 지금 머 해 주고 있는것 있니?

작성자장 혜라|작성시간09.05.31|조회수71 목록 댓글 6
친구들아 , 혹시 우리가 모교에 지금 무엇을 해주구 있니?
큰것은 못 하지만,

...


학교 다닐떄,
이런일 있엇니 ?

육성 회비가 없어서 학교 다닐떄 걱정 하던일,
버스비가 없어서 학교 다닐떄 걱정 하던일,
급식비가 없어서 학교다닐떄 걱정 하던일?
우리 모교에 지금 그런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

세상이 달라 졋을까?

학교에 문의 하여서 그런아이들이 있으면,.,
우리가 조금씩 도와 주면 안될까?
적립도 학교로 직접 하고,
학교서 알아서 도와주고 우리에겐 알려만 주고
우리가 누군지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하고 말이다,

나,, 그래 본적이 있엇서 그래..

지금은 미국와서 아이들 다 낳고 내 밥그릇 만큼은 먹고 사는데
갑자기 그떄 생각이 났어 ,

얼마 안돼겟지만, 담은 몇명의 아이들 꺼래도 한달 버스비 정도 래도 학교에 보내 주구 싶은데

가능 한지 ,
지금 하고 있는것이 있으면 알켜 주던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홍정화 | 작성시간 09.06.02 49회에서 하는것은 없어요 내가 알아봐 줄수는 있는데
  • 작성자장 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03 부탁 해요, 내가 이번주에 잠시 들어 갔다가 목요일에 나와요, 주말엔 아버님과 있어야 하고, 월, 화요일 저녁에 잠시 시간 나요,, 전화번호는 1-773-612-0282 근데 공항서 전화 받아서 다시 즐께요,, 고마워 ,
  • 작성자홍정화 | 작성시간 09.06.03 혜라야 나한테 전화 해줄래 011-664-1772 너무 늦었나
  • 작성자장 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05 이제 봣네,, 알았어 전화 할께,,
  • 작성자장 혜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6.16 집으로 돌아 왔어 , 그리고 교무실에서 fax 받았고, 학교 측에선, 너의 말에 공감 하시네. 그리 하도록 해 볼게. 고마워 정화야,,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