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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팔공산 동봉 등반

작성자2기 박근식|작성시간08.08.18|조회수26 목록 댓글 0

8월15일 와이프랑 등반하기로 했는데 친구 정주네 식구랑 같이 가자고 해서 그러구마 하곤 했는데 새벽에

비가 오길래 안가는걸로 하고 계속 자기로 했는데 정주네서 김밥이랑 초밥다 싸놓았다 해서 할수없이

산행 했는데 마침 하산하니깐 비가 억수같이 내렸다..

한달에 한번 정도 가족들과 같이 하는 등산도 좋을것 같다.. 수태골에서 동봉 까지

 

 

암벽 등반 연습 하는 곳

 

 

 동봉 정상에 잠자리들 ..납작 붙어 있음

잠자리 잡느라 정신없네..

 

 

 정상에서 창민이와 후연이

 

 

뒤늦게 올라오는 채린이와 친구 유림이

 

 

 

 

후연이 아빠 우현씨 올라온다고 욕봤습니다

 

 레이더 기지 처음사진과 두번째사진  구름이 많이 차이가 남 .먹구름이 몰려와서 하산을 서두름

 

딸이 찍어준 내 모습

 와이프랑 친구 정주씨

 

와이프 사진

 

 

 유림이와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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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천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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