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것이다
창세기1장 천지창조
빛 물과 물사이 첫날에서
엿새날까지 그대로 되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하는 없는곳엔
이루어내는 분
성체성사는 인간을 향한
사랑의 결정체
자신을 죽이는 사랑 하늘문
몸과피 는 빵과 포도주
사랑의 결정체
성체 성혈
기쁨 환희 감사 는
성체성사로
지극히 거룩하신 성체와 성혈의
신비 자신을 내주는 삶
대산성당 정문
집서부터 조금씩 오르막길로
걷다 쉬다 걷다 쉬다
정문앞 다다랐을때
나를 두팔벌려
반기시는 예수님
땀방울이 흘러도
나는 기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대산성당
금요일 오전미사 마치고
나오면서 본당벽면 에서
이 그림 작년에 비신자가 그려
기부해주셨는데
세례를 나중에 받으셨다해요
예수님과 밀떡과 포도주
정말 세심하게 잘 그려
기탁해 주셔서 본당 벽면에
잘 소장하셔서 신자들
오가며 저도 그렇고 기도 도
정성껏 잘 하십니다
보기좋아요
내일교중미사후
본당의날 행사로 전신자
점심식사후 행사가 이어진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
이곳서 본당의 날을
맞이하는데
애들아빠 사정으로 인해
집에서 둘이 일찍
산책하기로
했다
*성체 성혈 대축일 을 맞아
오늘 신부님께 받은
영성체를 영하면서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것이다
내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계신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다
나는 오늘 커다란 빵을
받아들고 눈물에
젖은빵을 삼키며
주님 감사합니다 를
연거푸 줄줄
감사기도후
눈물을 참았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 ~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