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들빼기 는
이른봄에 부터 나오기 시작
들로나가면
봄과 가을엔 뿌리째 먹지만
7 ~8월 여름엔 키가 훌쩍
자라서 연한 고갱이만(순)
따서 김치도 하고 나물로도
하고 겉절이 랑 샐러드 등
다양한 먹거리로 활용한다
이른 더위로 6월인데
야생 왕고들빼기가 즐비하게
자라있다
토종과 가시상추랑
첨보는 분들은 분별하기
좀 어려울수도 있는데
자세히 보면 잎사귀에
가시가 돋아난건
고들빼기 가 아니다
나는 뇌경색 환자지만
운동겸 돌아다니며
오늘 오전부터 미리 보아둔
왕고들빼기를 뜯으러 나갔다
3차로 뜯어다 김치를
담궜다
효능에 대해선 먼저
올린적있고 암튼
자연산 음식으로
건강을 챙겨보려한다
나도 신랑도
가족들의 건강한 밥상을
위하여 ~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