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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기산행지(북바위)사진

작성자여울목|작성시간09.11.10|조회수7 목록 댓글 0

 산행코스:만수휴게소-용암봉-만수봉-포암산-753고지-미록불


▷ 북바위 못가 전망대(고도 445m)에서 광각으로 바라본 월악산에서 만수봉으로 이어지는 라인  



▷ 북바위 못가 전망대(고도 445m)에서 바라본 용마산 (687.3m)  




▷ 북바위 못가 전망대(고도 445m)에서 바라본 울퉁불퉁한 월악산~만수봉 암릉  


▷ 북바위 못가 전망대(고도 445m)에서 바라본 전체 파노라마 



▷ 니콘 디카 (18-200mm)로 다시 한번 바라본 근육질의 월악산과 만수봉 암릉  



▷ 위사진속 하봉-중봉-영봉 만을 줌으로 당긴 모습.



 북바위 오름길(전망바위)에서 바라본 가야할 박쥐봉 (멀리 좌측에 보이는 산은 포암산)  



▷ 북바위 오름길에서 다시 한번 바라본 용마산과 월악산  



▷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바위 (마치 칼로 썰어 놓은 모습이다)  




▷ 옆에서 바라본 북바위의 단애(斷崖)  (고도 520m지점) 



▷ 너럭바위 오름길에서.. (고도 615m지점)  


▷ 너럭바위(고도 615m)에서바라본 월악산~만수봉 파노라마  



▷ 너럭바위(고도 615m)에서 광각으로 바라본 월악산~만수봉 라인  




▷ 너럭바위 지나 630m봉에서 바라본 가야할 신선대(652m)와 북바위산(772m)  



▷ 신선대(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사시리고개  




▷ 사시리고개 너머로 보이는 대간 능선인 마폐봉(922m)과 뾰족한 신선봉(967m)  



▷ 신선대 정상인 너럭바위 지대 (고도 652m) 



▷ 신선대 내림길(나무계단)에서 바라본 가야할 북바위산(772m) 



▷ 북바위산 오름길(나무계단)에서 바라본 지나온 신선대 능선과 멀리 하늘금의 월악~만수봉 라인  




▷ 북바위산 정상(772m)에서 바라본 주흘산~부봉 라인  




▷ 용마산 수리봉 갈림길 (출입금지 방향이 용마산 수리봉 가는 길이고 좌측 뫼악동 방향이 가야할 방향)  



           북바위산 정상에서 조금 걸어오니 용마산 수리봉 갈림길이다.

          오전에 우리를 픽업해 준 일산에서 오신 산님부부께서는 출입금지 방향으로 직진하셨으리라..

          속담에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고 일산 산님부부가 선택한  수리봉~용마산 원점회귀 코스가 더 훌륭한 코스 같아 보인다.




▷ 715m봉 지나 큰 바위가 보이는 지점  



▷ 715m봉 지나 큰 바위가 보이는 지점에서 바라본 월악산과 만수봉 암릉  



▷ '첨성대바위' 찾으러 갔다가 실패하고 꿩대신 닭으로 찍은 '손도장바위' (고도 730m지점)  



           큰 바위를 우회하고 나니 우측에 갈림길이 보여 첨성대바위로 가는 길인가 하며

          그 길을 따라 갔더니 아까 오름길에서 보았던 갈림길로 연결되는 길이라 허탕을 치고

          773m봉 못가 지릅재로 가는 갈림길에서 다시 첨성대바위를 찾으러 2차 시도를 했지만

          첨성대바위는 보이지 않고 저만치 아래에 묘지가 보인다. 계속 내려갔다가는 다시 올라갈

          일이 꿈만 같아 포기하고 올라가는데 마치 손도장을 찍은 것 같은 바위가 나타나 꿩 대신 닭

          으로 한 컷 찍고 올라가는데 누군가가 선그라스를 나뭇가지에 걸어놓은 것이 보인다. 가져갈까?

          하다가 그대로 두는 것이 주인이 찾기 쉬울 것 같아 그대로 두고 헛심만 빼고 낑낑거리며 올라간다.

          허탕만 치고 올라오니 애꿎은 부산일보가 얄밉기만 하고 별 것도 아닌 바위 하나 보기 위해 실데없이

          정력을 낭비한 것이 바보스럽고 엽기만 하다. 조금 올라가니 773m봉으로 추정되는 봉우리가 나타난다.

 



▷ 773m봉으로 추정되는 봉우리 




▷ 773m봉 지나 급경사 내림길 풍경 (이리로 내려가다가 좌측으로 능선을 이어야 함)  



           773m봉을 지나면 급경사 내림길이 이어지고

          잠시 후 등로는 직진방향이 아닌 우측으로 이어져 이 길이 맞는지 불안하기 짝이 없다.

          하지만 조금만 내려오면 좌측으로 연결되고 좌측 정등로에서 지나온 능선길을 바라보니 과연 직진할 수 없는 

          바위절벽이라 우회길이 이해가 된다. 잠시 후 노송이 큰 바위에 가지를 걸친 전망대가 나타나

          노송의 가지 위에 올라 남쪽의 대간능선(포함산~하늘재~부봉)을 감상한다.

 





▷ 박쥐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포암산(961.7m)  


▷ 박쥐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북바위산~신선대 라인과 그너머 수리봉~용마산 라인  




▷ 박쥐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미륵리 풍경과 포암산~하늘재~부봉으로 이어지는 라인  



▷ 박쥐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사시리계곡쪽 풍경  




▷ 박쥐봉 오름길 전망대에서 바라본 주흘산~부봉~마폐봉 라인과 멀리 신선암봉 그리고 조령산  



 정상목이 사라진 아무도 없는 박쥐봉 정상 (782m)  



           박쥐봉은 봉우리가 두 개의 봉우리로 된 봉이라

          첫 번째 봉우리를 지나 두 번째 봉우리가 정상인데 정상에는 산님들이 걸어놓은

          수많은 리본과 아무런 표식이 없는 화강암 돌이 마치 정상석인냥 꽂혀있고 정상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사방팔방 막힘이 없다. 그러나 올 7월 윤도균 형님 산행기에서 보았던 대구 김문암님의 정상목은 누가 없앴는지 보이지 않는다.

          개인이 사비를 들여 정성껏 만들어 놓은 정상목을 어떤 못된 이가 없앴을까? 박쥐봉에서의

          하산은 진행방향 정면(동쪽)으로 난 길이다. (위 사진 속 좌측 리본이 걸려 있는 곳)

 

 

 

 



▷ 박쥐봉 정상에서 바라본 수리봉~용마산~월악산~만수봉 라인  






▷ 하산루트에서 바라본 박쥐봉 남쪽 슬랩지대와 아름다운 소나무  




▷ 날머리 만수휴게소 (우측에 보이는 산이 박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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