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재향군인회 정명철 회장은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11:30에
6.25참전용사 14분을 모시고, 의정부의 중국요리 코스 전문점인 "아사랑"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좀더 분위기 있고 식사하시기 좋은 코스요리를 제공했습니다.
매월 식사를 삼계탕, 추어탕, 막국수 등을 제공해드렸는데, 6월 만큼은 좀더 좋은 음식을 제공해드리고자
코스요리 전문점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참전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명철 시회장은 6.25참전유공자 의정부지회 이석형 지회장 등 참전용사에게
의정부시재향군인회가 보훈의 의미를 계속 이어나가고 참전용사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다시 한번 약속을 드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동 자문위원장(의정부시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장), 안지찬 자문위원(6.25참전유공자회 차세대 유족 회장)이
함께 참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따뜻한 한끼"행사에 참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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