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년간 이렇게 말해왔다.
정치인들을 잘 관찰하고,
정신과 의사, 정신분석가들이 잘 보살펴야 한다고 말이다.
핵무기가 발명된 이후로
정치인들은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되었다.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하게 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들에게 과대망상을 안겨준다.
그리고 정치인의 인격은 완전히 분열되어 있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정치인은 입으로는 이렇게 말하고
행동은 전혀 다르게 한다.
정치인은 항상 사람들에게 가면을 보여준다.
그리고 자신의 진면목은 늘 감춘다.
권좌에 오래 머물수록
정신병과 분열증에 걸릴 가능성은 더 높아진다.
- 오쇼의 <영혼의 마피아> 중에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나라 작성시간 26.06.08 모든 정치인이라기 보다는 기본이 안된 속임수에 능란한 그런 소인배나 다름없는 정치꾼들이 많은 것이지요. 특히 우리나라에 많은 이유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치의식이 큰 원인이기도 하지요. 못 살았던 50-60년대 선거때마다 고무신 뇌물, 막걸리 뇌물, 밥값 뇌물 등이 판쳤던 그 때는 잘 먹고 잘 살지 못했던 시절이기에 그럴 수도 있다고 억지(?)로 이해한다고 해도 지금같이 세계 10위권 경제권에 속해 있고 학업도 대학졸업생이 70%가 넘는 20대에서 50대의 나이대가 중추적 역활을 하는 우리나라에서 4류 정치인들이 판치고 있는 것은 소중한 자기 권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비겁함이 오늘날의 정치풍토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그 나라의 정치수준은 그 나라 국민들 수준을 넘어설 수는 없다"는 말처럼 말입니다.요즈음ㄴ 그나마 희망적인 것은 20대 젊은이들에게서 올바른 정치의식이 새롭게 생성되고 있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