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병래작성시간18.04.02
선만있고 악은없고 악만있고 선은 없다면 어떤 세상이 됐을까요 성경을 만든 것도 사람이고 결국 선과 악의 존재성도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닐런지요 종교를 이용해 가볍게 순진하고 나약하고 어리석은 사란들을 현혹시키는 일부 종교지도자라는 사람들 또한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성과 악은 어떤 것이고 그 종류는 어떤 것들인지 알수가 없네요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3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렇습니다. 무선무악이고 능선능악입니다. 이 이치를 깨치면 그것이 선이고 견성입니다. 그걸 알면서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중생을 현혹시키는 종교는 종교라 할 수 없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작성자금산작성시간18.04.03
ㅎㅎㅎ 대단하십니다. 덕산 선생님.. 우리가 분별해서 보는 선악 죄복 고락 시비 유무 등은 다 관념이고 허상이지요. 실제하는 것은 지선 지복 극락 원만구족 지공무사입니다. 선악 죄복 고락은 분별하지 않는다면 서로 똑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작성자원산 나환정작성시간18.04.03
원불교를 창시한 소태산 부처님의 가르침 정하면 무선무악 동하면 능선능악 잠잘 때는 선과 악이 없으나 눈만 뜨면 선과 악 두 가지 상황에 부딪치죠. 선을 택하느냐 악을 택하느냐는 본인의 자유지만 결과에 대한 책임은져야 합니다. 창조주가 악을 인만들었으면 할일이 없을 것입니다. 하하하하하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3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렇습니다. 정하면 무선무악이고, 동하면 능선능악입니다. 악에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어야지요! 박근혜의 1심 선고가 4월 6일 오후 2시 생중계 된다고 합니다. 악을 행한 결과로 당연지사 아닌지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본래 중생이란 알고도 짓고 모르고도 지은 죄를 끊임 없이 참회를 해야합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죄도 가벼워 질 것입니다. 지금 이명박 박근혜 최순실 같은 사람을 참회를 할 줄 몰라 그 사람들의 아떻게 될지 불을 보득 뻔한 것 같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답댓글작성자덕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4.03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닙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다만 안 할 뿐이지요. 언제나 객의 입장에 서면 어렵고 귀찮고 그럽니다. 그러나 주인의 심경으로 일하면 오직 정성이 담기는 것이지요! 그래서 모든 일에 지성여불의 정신으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이 정신 잊지 말면 좋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